야개짖는소리좀

[물] 태국겅듀님들 근황

엣퉤퉤 2024. 8. 17. 13:13



큰집으로 이사한지 4일차 되신 코쿤-캅

밥주러갔다가 어항에 세제 들어간줄 알고 깜짝 놀랐단다~
시벌 뭔 거품을 이렇게 기운차게;
그동안 15큐브 쪽방이어서 힘을 숨겼던 거구나 건방진 물고기쉑...




거품집 짓고 오침 중인 코쿤-캅

뭘봐 십색갸


흑흑 올디아망 수조 매렵다






싸와디 캅~



오늘도 바닥에 떨어진 사료쪼가리 없나
열심히 몸비트는 쟈근겅듀님☺


하프문이 참 이뻐.
진짜 이쁘고 이쁜데,
뭐 하나 할 때마다 저 긴 지느러미를 어쩌질 못해서
몸 가누기도 힘들어보일 때 마다 맴이 넘 아퍼...

스포티하고 건강미 넘치는 플라캇의 경쾌한 모습을 볼 때가 조금 더 기분이 산뜻해!ㅎㅎ






킹치만 수초 사이에서 하늘거리는 지느러미는 ㄹㅇ이세상아름다움이 아님

하프문의 치맛자락에는 바느질 자국이 없다네^0^








오래오래 살아라 이놈들아